여백의 충격히밤 보헤미안 랩소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르는 사람 입장에서는 흥나는데? 어차피 저거 가지고 딴지 거는 사람은 없어. 한 시즌에 한두어번 부르나. 다들 좋아하는데.. ㅎㅎㅎ
한국 사람이 보기에나 자기들끼리 재밌다고 생각하지.. 저걸 한국으로 생각하면 '남행열차'급 아닌가? ㅋㅋ
걔네 2006 독일 월드컵에서 만난 한국계 독일 상파울리 팬을 대전으로 초청했고 이 때 응원가 몇 개 가져온 걸로 알고 있음.
아~!!그랬구나ㅋㅋㅋ좋은 정보 고마워.10년동안 단절 되어 있더니 정보가 깜깜이었어. 진심으로 고맙다.
모든 서포팅이 자기 흥 아닌가. 심각하든 장난스럽든?
누가 뭐래니?ㅋㅋㅋ
진짜 부르고 싶어서 부르는 모습이 보기 좋네.
이게 왜 문화충격인줄 모르겠는.... 서포터들이 가요를 불러서 그런건가...
사실 외국에선 되게 흔한 사례 아닌가...
그게 아니라 보헤미안 랩소디 존내 길고 서포팅 송으로 적합하지 않은 노래거든. 근데도 그냥 다 아니까 부르잖아 ㅋ
충격이다.. 아무것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