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름 세컨팀 종자임 ㅇㅇ
단지 세컨팀이 아직 안생겼엉ㅋㅋ
단지 세컨팀이 아직 안생겼엉ㅋㅋ
나도 세컨팀 종자
반도의 흔한 도스빠..?
오.. 큐슈팀..
나는 세컨팀은 없지만 세컨팀 있는 사람은 존중하려고.. 불과 얼마전엔 나도 개 싫어했지만
흡연과 같다 생각해서.. 내 기호는 아니지만 다른 이에겐 기호니 존중 ㅇㅇ
하지만 길빵이나 기분 더럽게 길에다가 가래침 뱉는 놈들 꼭 있더라 ㅡㅡ
근데 세컨질에도 충분한 이유는 있어야 존중이 되는 건 어쩔 수 없음...... 응원이 멋있다거나 그런 이유들 보면 그냥 "아 그러냐?"면서 심드렁해질 수 밖에 없네.
뭐.. 그건 당연하지..
심드렁할 뿐이지. 내 가치와 부합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그래 그것도 존중해줄께"라는 스탠스로 대하는 게 어디까지 해야할 일인지 잘 모르겠단 말이야...?
세컨팀 협약식 맺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여자친구가 인천주민이라 안좋은 추억이 있어서...
다시 인천애를 사귀면 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추억 만들어
남친이 인천빠...... (도주)
김태희랑 결혼하면 생각해보지
꼬꼬느님이 있는 광주를 세컨으로 두는건..
알싸에서나 꼬꼬느님이지, 개발공에 오게 된다면 그저 일개 여고생 개발공러.. 답 없는 축덕..
꼬끄느님이 뭐냐 치킨이냐? 먹는 거? 콜라?
영업실패네ㅋㅋ
뭔지도 모르는 걸 들이밀면 솔깃한가...?
난 서울이랑 성남에서 거주하는데 세컨팀 어디로?
어휴
나는 윤정환 빠돌이 랍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