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참 재밌게 됐다
오늘은 중요한 FA컵 8강전
그리고 토요일에는 아시아를 선도하는 GS와의 홈 경기
이 두 경기의 무게라든가 하는 것들만으로도 충분히 부담인데
GS 경기에서는 김남일 이윤표가 결장.
FA컵은 제주 원정.
김태윤 구본상은 부상.
나올 만한 선수들은 전부 나오고 있는 상황
창훈이형은
봉명장도 이야기했지만 억울하고 그런 감정적인 것에 매달려있기에는
시간도 없고 시간이 아깝기도 하다
팬들도 그걸 알아야 하고
판정 때문에 열났던 기억은 2004년 처음으로 K리그 참가한 이후부터 쭉 그랬잖아
이번 쌍패와의 대결을 보자
인천 스스로 강팀인지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근데 쟤네도 불쌍하다 쟤들 중에서도 연맹에 화난 애들 있을텐데 이럴땐 매번 악역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