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슬슬 질려감
왜 이 시발 스트레스 풀러가는 축구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냐
그것도 선수 감독이 못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이 둘은 ㅈ빠지게 열심히 뛰었음 자기들한테 있는 것다 쏟으면서.
감독도 없는 선수들 어떻게든 꾸역꾸역 맞춰가면서 선수들 로테이션 돌리고
(7번도 자기한테 있는거 다쏟음. 그게 쥐꼬리 만해서 그런거지...ㅋ)
이 개같은 프런트는 대체 5년동안 뭐하는거냐
올해가 딱 수원본지 10년째임 물론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짧디 짧은 기간이지
그런데 처음에 볼때 너무 좋을때 봤음 04년도 우승. 08년도 우승. 중간중간에도 우승못할때도 있었지만
프런트의 병신력이 이만큼이진 않았다.
이러다 어느날 아침에 연고이전하는거 아닌가하는 병신같은 생각도 듬
내가 생각하기엔 별로 열심히 할 의지가 없는 프런트 윗대가리들같은데 나만 그런가?
그래도 쎄오가 어떻게든 상황 개선해나가려고 하는게 보이니 언젠간 더 좋아지겠거니 하는 생각이듬
그런데 일단 난 내년에 일본行. 가서 교토퍼플상가 경기나 봐야되나









그냥 하루하루 떼우고 보여주기식의 운영하다가 망하는 회사들의 전형적인테크지

이거 ㅈㄴ 공감된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