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가 개축 공공의 적이라는 사실이야 뭐 다 아는 사실인데,
그렇다고 개랑이 아닌 제3자 팬들이 개랑옷 입고 난지도 S석에서 응원한다는 자체가
내 상식으로는 좀 이해가 안됨.
GS가 개축 공공의 적이라는 사실이야 뭐 다 아는 사실인데,
그렇다고 개랑이 아닌 제3자 팬들이 개랑옷 입고 난지도 S석에서 응원한다는 자체가
내 상식으로는 좀 이해가 안됨.
알싸 위아더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퍼진듯 ㅇㅇ
ㅇㅇ 내가 아는 제3자 빠들중 몇몇만 하더라도 일일 개랑 코스프레하고 난지도 갔어. 충분히 오해살만한.
리얼리? 진짜 있었음...난지도 찜질방 수준이여서 보지도 못했음 대구빠는 봤다는
레알임? 별미친놈 다보겠네
나는 남의 팀 레플이니 티셔츠니 입기 싫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