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학의 한국형 농구, 만리장성 무너트렸다
스포츠조선 | 노주환 | 입력 2013.08.01 20:36
한국은 4쿼터 5분여를 남기고 동점(48-48)을 허용했다. 한국은 이젠롄의 돌파에 골밑이 열렸다. 이후 끌려가다 다시 동점을 만들었고, 양동근의 자유투로 2점을 앞서갔다. 하지만 경기 종료 40초를 남기고 다시 57-57 동점을 허용했다.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이었다. 조성민이 경기 종료 30초 사이에 자유투 4개를 성공시키며 만리장성을 무너트렸다. 최종 스코어는 63대59였다.
http://sports.media.daum.net/basketball/news/kbl/breaking/view.html?newsid=20130801203623734
여축 일본 이긴 것보다 더 큰 이변이 ㄷㄷㄷㄷㄷㄷㄷㄷㄷ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상대팀 감독으로 만나면 겁나 얄미울 정도인데ㅋ
암튼 11년만에ㅋ 대단하구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