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 누가 뛰나] 최문순·우근민 現도지사들 재출마 여부 주목
서울신문 입력 2013.07.19 05:17
■강원도지사
민주당에서는 최문순 지사가 유일하게 거론되고 있다. 반면 새누리당은 후보군이 10여명에 이르고 있지만 최 지사를 뛰어넘을 '대항마' 발굴에 고심하고 있다. 권성동(강릉), 황영철(홍천· 횡성), 한기호(철원·화천·양구·인제) 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다. 최흥집 하이원리조트 대표도 부지사까지 지낸 정통 행정가 출신인 데다 기업 마인드까지 갖췄다는 평을 받으며 부상하고 있다. 권혁인 광해관리공단 이사장과 최근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조규형 전 브라질 대사, 최동규 전한국생산성본부 회장도 거론된다. 여기에 함승희 포럼오래 대표, 김상표 강원도 경제부지사, 동해 출신 이재오 의원의 출마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719051720202
최흥집 좋네!!! 강원빠들은 최흥집을 밀어서 현재 40억 스폰에서 400억 스폰으로 10배 뻥튀기를 노리자









일단 새누리,민주 둘중에 한곳에 줄 잘서서 공천받는게 급선무일듯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