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대통령'의 아들 허훈 "아빠 웃게 해드려야죠"
대를 잇는 농구 가문, 피는 못 속이는 '부전자전'
노컷뉴스 | 입력 2013.07.29 09:15
허훈은 "(그런 기질은)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2쿼터가 끝날 때 3점차로 지고 있고 우리가 마지막 공격을 하면 꼭 3점슛을 넣어 동점으로 끝내고 싶어요. 승부처가 되면 내가 해결해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 그럴 때는 욕심이 생겨요"라고 말했다.
http://sports.media.daum.net/basketball/news/kbl/breaking/view.html?newsid=20130729091513027
피는 정말 못 속이는구나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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