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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쩔수 없는거 같다



 안익수 - 현역 시절에 최강급 스토퍼였다며. 질식수비



 봉명장 - 황선홍 曰 "우리 때는 봉길이형이 최고" 인천이 언제 이런 공격축구를 꿈꿨나? 박이천 감독대행 때나 잠깐 했지



 최용수 - 이 사람은 귀네슈가 만들어놓은거 그대로 잘 물려받은 것이기도 하지만



 서정원 - 윙덕. 서정진과 홍철이 크랙급으로 살아났지 대신 중원은...



 김호곤 - 명 수비수였다고. 울산 수비진이나 수비는 항상 탄탄하지 김치곤을 어떻게 각성시키나 백종철이 비웃습니다



 박경훈 - 오버래핑의 창시자라며? 그래서 그런지 공격축구 좋아하지



 조광래 - 말할 것도 없지 자기가 현역 때 만화축구 했는지는 모를일이지만


 차범근 - 누구나 다 자기같은 공격수가 되길 바랐을지도 몰라..



 황선홍 - 박성호를 갱생시켰..으나 올해는? 


 최강희 - 최강희 감독이 오버래핑 창시자인가? 헛갈린다.

 

 다 맞는건 아니지만 대부분 그런 거 같아서 한번..



 그리고 팀에 수비 잘했던 수비 코치라든가 김도훈처럼 쩌는 공격코치가 있는게 좋은거 같다 확실히.


 지금 수원이 중앙도 중앙인데 협력수비 셋피스수비 대인마크 이게 잘 안된다고 하는데


 코칭스태프들이 좀 공격적인 사람들이 많았잖아 현역때. 감독이나 고종수나.. 이병근 코치는 모르겟는데 명 수비수 출신까진 아니니까



 포항만 해도 감독은 레전드 공격수 출신, 강철 윤희준 두 사람은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에 리그에서 오래 활약한 수비수들..



 그냥 그렇다능. 반박 대환영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7.05 17:33
    봉기르 성님은 전남 주장이기도 했다고하니 그 인품이 ㅇㅇ..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7.05 17:37
    강철-윤희준 코치는 황선홍 감독이 공격수 출신이라 수비전술 보완하려고 같이 다니는 조합인데, 윤희준 코치가 전남 2군 감독 시절부터 함께했던 인물이고 강철 코치가 부산 시절부터 합류했다고 ㅇㅇ.(부산 종자들이고, 수비축구의 원흉이라며 극딜 당한 적도.) 가장 뚜렷한 성장세 보이는 포지션이 공격수와 수비수이니 확실히 지도자 선수시절 따라가긴 하나봐. 선수 입장에서도 더 동기부여가 되고.

    그런데 GS 국내 공격수들은 왜그러지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Blueshine 2013.07.05 19:00
    재밌는 분석이긴 한데..

    윤잔디님은,,ㅋㅋ 평가가 안되네..ㅋ

    안익수는 진짜 파이팅 넘치는 수비수 였어. 자기 말로는 스마트하게 수비했다고 하는데 내 기억엔 아주 터프하고 강력한 태클을 보여주는 수비수~

    차범근도 약간 비슷한데..
    스피드, 제공권, 기동력을 상당히 중시하면서 볼의 경합을 하는 걸 엄청 좋아했어. 바로 자신의 선수시절에 자신의 모습에서는 많이 가능하니깐,,

    최강희는 좀 그런게.. 윙백이라 공격은 윙으로 나가는걸 좋아하는데 수비를 등한시 하는 경향이 있어보이고,,

    박항서, 허정무도 플레이 성향하고는 좀 애매해 보이고,,

    가장 큰 거리감을 보이는건 왜 최순호 같단 생각이 드는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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