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50691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울 이랜드 FC 한만진 대표이사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와 사업협약 체결 후 첫 번째 행사를 진행하게 돼 너무나 기쁘다. 구단이 가진 것을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이랜드의 기업이념인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울 이랜드 FC는 서울시장애인체육회와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구단이 가진 희망·즐거움·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할 계획이다.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