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마 "이장님 뉴환이가 이상해여. 풀백도 없어여..."
최강희 "응 그래? 수비라인을 올려"
식사마 "무슨 말씀이세여 이장님 지금 꽁꽁 걸어잠궈도 자동문이 열리는 판에..."
최강희 "그러니까 올리자고. 어차피 꽁꽁 걸어잠궈도 자동문이 열리잖아?"
식사마 "박원재가 수비를 못해여."
최강희 "공격하라 그래"
식사마 "교체할 수비수가 딱히 없어요. 심우연도 없고..."
최강희 "교체? 수비수를 왜 교체해? 아참 그리고 너 요즘 너무 걸어다니더라?"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