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숭례문 복원한거 보고 생각든게
불교국가였던 신라나 고려시대 건물들 졸라 멋있었다고 배웠는데 ㅋㅋ
신라는 황룡사 9층목탑이나
고려시대 궁궐들
다들 터는 남아있고 문화재로 지정해서 남아있잖아?
근데 이게 고증이 안돼서 복원을 못하는거임???
황룡사 목탑 복원하면 멋있을거같은데 ㅋㅋ
고려궁궐도... 조선시대 궁궐이랑 다르게
일본 전국시대 성처럼 생겼다던데... ㅋㅋ
이번에 숭례문 복원한거 보고 생각든게
불교국가였던 신라나 고려시대 건물들 졸라 멋있었다고 배웠는데 ㅋㅋ
신라는 황룡사 9층목탑이나
고려시대 궁궐들
다들 터는 남아있고 문화재로 지정해서 남아있잖아?
근데 이게 고증이 안돼서 복원을 못하는거임???
황룡사 목탑 복원하면 멋있을거같은데 ㅋㅋ
고려궁궐도... 조선시대 궁궐이랑 다르게
일본 전국시대 성처럼 생겼다던데... ㅋㅋ
일단 고려궁궐은 개성에 있겠지. 통일되야하고.
강화도에도 고려궁궐터 있음. 몽골 쳐들어와서 강화도로 천도했을때 만들었던거
ㅇㅇ 있겠구나. 그래도 궁궐의 꽃은 도읍지니까...
강화천도 38년에 왕이 두번이었는데 ㅋㅋ 짧은기간도 아니고 ~
여튼 이게 터만 남았다는게 너무 아쉬움...ㅜ
몽고 식민지로 80년이었으니... 사실 이게 역사가들에 의해서 부각되지 않았을뿐이지. 이것도 굉장히 치욕적인 역사인데 항일정신만 부각시키고 반일감정만 득세하는것보면 역사가의 선택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뻘생각이 갑자기 드네 ㅋㅋ
고려를 식민지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 ㅋㅋ 물론 치욕적인 역사임은 분명하지만 ㅋㅋ
일제식민지 시절과는 다르지 ㅋㅋ
식민지였지. 뭐 물론 원나라가 제국주의를 표방하는 국가가 아니기에 착취나 억압과 같은 제재는 많이 없었지만 지배를 받은건 사실이지.
우리나라가 문화재 수준은 굉장하 높은데 반해서 복원기술이나 능력은 아예 없다고 보는게 맞다더군.. 예전 편입전에 교수님이 말씀하시길. 재료는 있는데 그걸 완성 시킬 능력이 없다고 하셨었던 기억이 나네..
황룡사의 경우 기술적인 한계도 있다고 들음.
옛날 조상님들께서 나름 어마무시한 기술력으로 만든거 복원하려면 자료가 있어야하는데 자료가 우선 많이 부족한데다가 기왕 복원하려면 그당시 그때방식 그대로 해야되는데 그 기술도 모자르고ᆢ그냥 한마디로 원천복원해날 핵심 두가지가 없으니 그냥 복원이 된 듯 안된듯 엉성한게 많은거ᆢ 그나마 지금 복원되 있는것도 감사해야 할 판이죠ㅇㅇᆢ윗분들 말마따나 기술도 없고 자료도 없고ᆢ
불국사 같은 신라시대 건물 복원한 것도 신라양식이 아니고 여러 양식이 섞여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