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민의 S-노트] 도 넘은 선수 비난, 떠났다고 배신인가?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38530
기사 내용으로만 보면
'하필 북패로 가서 활약한 신진호를 포항팬들은 질투할만 하다.
하지만 지나친 인신공격은 심했다
포항팬들이 구단의 가치까지 떨어트리고 있음
물론 포항팬 전체는 아니고 일부 때문에 이런 기사를 썼음'
이렇게 요약이 되는데 내가 잘못 생각한건가?
이런 기사가 나올만큼 경기 때 분위기 안좋았어?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38530
기사 내용으로만 보면
'하필 북패로 가서 활약한 신진호를 포항팬들은 질투할만 하다.
하지만 지나친 인신공격은 심했다
포항팬들이 구단의 가치까지 떨어트리고 있음
물론 포항팬 전체는 아니고 일부 때문에 이런 기사를 썼음'
이렇게 요약이 되는데 내가 잘못 생각한건가?
이런 기사가 나올만큼 경기 때 분위기 안좋았어?









신진호와 포항의 관계? 그저께 어땠길래 이런 기사가 뜬거?

이미 올라와있네
그 당시 뉴스를 보자면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01&aid=0006418075
먼저 신진호의 임대료로 얼마를 받았건 그걸 차치하더라도
얘는 이미 포항에서 맘이 떠났음
춘추제 하는 우리나라 특성상 전반기 끝나고 후반기 시작하는 타이밍이 가장 중요한데 그리고 걸출한 프리키커가 없는 고철인데... 거기에 미들진 부상에 힘든 상황에 얘는 임대를 갔고(구단에서 보냈을 가능성도 있다보지만)
거기서도 다른데로 임대로 가며 꽤 오랜시간 지나
포항에 복귀 그리고 몇경기 뛰다 GS로 이적.
모두 이런꿈이 있짆아
유스 출신이 팀의 레전드가 되는..
그럴가능성이 있다고 봤는데 그게 무너지는 느낌을 많이
받았지. 오범석에 밥줘에 황가놈에 데인게 많은 포항이다보니 더 큰 배신감을 느낀거지
그래도 욕한 사람은 소수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