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의 가족들과도 식사 자리를 가진다는 건 몰랐음.
시작부터 허물없이 선수들에게 접근하니까 다들 믿고 맡기나봐.
솔직히 외국인 선수 영입에 있어선 제주 따라갈 팀 없는 것 같다...
시작부터 허물없이 선수들에게 접근하니까 다들 믿고 맡기나봐.
솔직히 외국인 선수 영입에 있어선 제주 따라갈 팀 없는 것 같다...
제주가 외국인 영입에 이렇게까지 공을 들이는줄은 몰랐네| 첨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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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상이지
일단 스카우터의 원칙이 확실한것 부터가 보기 좋고 그걸 최대한 실천하려 하는 모습도 맘에 든다...
이거 예전에 나온거.
ㅋㅋ 뒷북인가
저게 뒷북인듯.
저런게 스카우트지... 우리팀 스카우트는 하라는 선수물색은 안하고.... 그리고 선수도 기껏 데려온다는게 마티치
언제 뛰던 선수였더라...?
'마'르코스 '티'아고 '리'치.... 카이오는 9골 넣어서 스텟이라도 쌓았으니 뺐음
그리고 카이오는 수블과 부리람에서도 계속 망했어요... 부리람에서 전반기 12경기 1골이던가 그렇던데
전북에서 골 스텟보고 수블 프론트가 속아서 영입한게 아닐까 싶음.. 부리람은 모르겠고..
확실한건 부리람에서도 거의 3~4 옵션 수준...
이고르는 진짜 '어떻게 저런 선수를 데려왔지'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죠. 물론 부정적인 (...) 의미로...
빠른 납득...
수원은 제주스카우터를 스카우트 하자
그러면 예전 영광 많이 되찾을 수 있으려나...?
ㄷㄷㄷ 진짜 상전벽해네...
외국인 잘 뽑는건 진짜 인정. 근데 올해는 모이세스랑 까랑가가 좀 부진했던 것 같다.
그래도 후반기에 영입한 외국인들 보면 괜찮아보이던데...
허구연이 괜히 식샤를 하는게 아닌듯
설마 저것도 허구연을 본받은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