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도 오심 논란으로 시끌...징계도 없어
OSEN | 입력 2013.05.15 16:29
J리그가 시끄럽다. 지난 11일 열린 우라와 레즈와 가시마 앤틀러스의 경기에서 나온 오심 때문이다. 후반 33분 고로키 신조의 득점이 명백한 오프사이드였지만, 다케다 아키히로 부심이 오프 사이드 선언을 하지 않았고 사토 류지 주심도 득점으로 인정한 것. 이 득점으로 앞서가기 시작한 우라와는 가시마를 3-1로 물리쳤다.
http://sports.media.daum.net/worldsoccer/news/breaking/view.html?newsid=20130515162904991
심판과 자국리그 엿맹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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