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 이용 K리그로 리턴하면서 다들 슬슬 군 문제로 복귀할 것 같았는데 의외로 조용한 듯?
비교적 알려져있는 선수들만 놓고 봐도 김경중, 김민우, 윤빛가람, 이명주, 한국영... 뭔가 엄청난 미드필더진이네.
저들 중에 5년 룰에 저촉되는 선수는 없는 걸로 알고 있으니 그거 때문에 제때 귀국 못 하는 선수는 없을 것 같고,
얘넨 한국 오면 입대 때문에 오래는 못 쓰겠지만 과연 어디에서 그걸 감수하고 스카우트해갈지 궁금하네.
어느 팀에 갖다 놔도 제 몫은 해줄 선수들일 것 같긴 한데... 내년 이적 시장에서 기대해봐도 될라나...?









김민우는 울산도 가능성 있을 것 같음. 윤정환이 도스 있을 때 많이 아꼈다고 들었으니 스승 찾아서 올 듯...? 그리고 김경중은 예전만큼 인지도가 높진 않아서 생각보다 가격 부담 없을지도 모르겠다. 일단 11년 U-20을 마지막으로 국가대표와 멀어졌으니...

엄청 재밌어지겠네.
북패 전북이.
쓸어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