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예측대로 가짜 9위는 겁나 무서운 것 ㅇㅇ
일단,
1. 지금 경남처럼 압박했다 풀었다 하는 팀을 요리하는 법을 찾아야 하고.
2. 세르징요 없을 시, 체력 저하로 인한 폼 저하가 눈에 띠게 보이는 한석종-오승범 라인의 실수가 보이는데, 이를 극복할 수 있어야 하겠고.
3. 새로 영입한 공격 자원들을 하루빨리 팀과 융화시켜야 된다는 점.
좋아. 잘 진거 ㅇㅇ 이런 것도 해결 못하면서 승격 승격 노래할 순 없잖아. 아직 시즌 반 남았고, 4위 안에만 들어도 만족스러운 시즌이니, 차근차근 만들어서 더 완벽한 팀이 되었음 한다.
아.. 마라냥 걱정은 덜어도 되겠다. 프로 레벨 정식경기 마지막 골이 2014년 10월 경기라서 헛영입했나 싶었는데, 최진호 강원 데뷔전 같은 쫄깃함이 느껴졌으니 ㅎㅎ 경기감각 좀 올리고 팀 융화만 되면 후반기에 최진호와 같이 상대 수비진 헤집어 놓겠다 ㅋㅋ









이대로 끝날 것 같다. 숙제가 많네 ㅎㅎ

몸이 너무 가볍자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