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이 그 지랄을 한 그 프로그램
아웃풋이 어땠음?
황진성, 박주영 나온 것 보면 꽤 좋은 정책이었던 것 같기는 한데
아웃풋이 어땠음?
황진성, 박주영 나온 것 보면 꽤 좋은 정책이었던 것 같기는 한데
예전 포항 축구유학에 대해 질문
박주영은 청구고잖아? 개동현 박주영..
주멘이랑 범죄자도 브라질 유학 포항 지원으로 가지 않았나
응 근데 원래 유스 고교랑 광역 지원해준 청구고랑은 성격이 좀 다르지 않아? 잘 모르겠네
"선거가 끝나고 나는 포항스틸러스 사장으로 갔습니다. 나의 역마살이 정치판을 거쳐 체육계로까지 이어진 거지. 내가 제일 먼저 손댄 것이 클럽하우스 건립이었어요. 한국 축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인프라 구축이 우선이라 생각하고 2001년 1월 포항시 북구 송라면에 한국 프로축구 사상 처음으로 클럽하우스를 마련했습니다. 다음에는 전국의 중3 과정 축구 유망주를 선발해서 브라질 지코스쿨로 유학시키는 과정을 개설했습니다. 비용 전액을 지원했고 다른 어떤 조건도 달지 않았어요. 당시 나는 나름 원대한 구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머지않아 전 세계의 축구 유망주들이 송라를 찾아오는 체제를 만들겠다는 것이었지. 송라를 세계 축구의 메카로 말이야."
황진성 오범석 김동현 박주영 신진호
국대 붙박이가 둘
근데 유학을 40명 이상 보낸거고 결국 포항이 건진건 오범석 황진성 둘이니 가성비는 애매하지
+박원재 최인창
박원재 오범석 황진성 1기생들이 제일 잘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