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프로농구 전자랜드 주장 이현호, 청소년 훈계하다 폭행혐의로 입건
헤럴드경제 | 입력 2013.05.13 08:55
피해 여학생들은 본지 기자에게 "놀이터에서 남학생들이 담배를 피고 있는데 이 씨가 다짜고짜 와서 우리(본인)를 때렸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씨는 "학생들이 담배를 피는 모습을 보고 훈육한다는 것이, 폭행으로 이어지게 됐다"면서 "일부 학부모들은 '아이가 맞은 것은 마음 아프지만 아이들을 지도해줘서 고맙다'는 말까지 하고 돌아갔다"고 말했다.
http://sports.media.daum.net/basketball/news/kbl/breaking/view.html?newsid=20130513085505351
제목만 봤을 땐 설마설마 했는데 역시나 그런.....









담배피고있는데 우리때리자나요ㅜㅜ 읭?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