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문화가 유입 -> 일부 매니아층들이 즐기기 시작 -> 일반인들 "그게 뭐냐"며 병신취급함
-> 매니아층은 아주 느리지만 단단하게 형성된다. 그러나 여전히 극소수임 -> 어떤 계기를 통해서 대중에 소개됨
-> 일반인들 갑자기 급관심 보이기 시작함 -> 폭발적 수요 증가 -> 처음에 즐기던 매니아층이 환멸을 느낌
-> 매니아층 다 빠져나가고 유행에 따라온 다수만 남음 -> 병신됨 -> 문화 자체가 도태됨
새로운 문화가 유입 -> 일부 매니아층들이 즐기기 시작 -> 일반인들 "그게 뭐냐"며 병신취급함
-> 매니아층은 아주 느리지만 단단하게 형성된다. 그러나 여전히 극소수임 -> 어떤 계기를 통해서 대중에 소개됨
-> 일반인들 갑자기 급관심 보이기 시작함 -> 폭발적 수요 증가 -> 처음에 즐기던 매니아층이 환멸을 느낌
-> 매니아층 다 빠져나가고 유행에 따라온 다수만 남음 -> 병신됨 -> 문화 자체가 도태됨
그 시기는 02년에 월드컵빨로 이미 온거아냐....? 지금은 기존 매니아층이 환멸을 느끼고있는때인거같다.....
여기 횽들이 환멸을 느낀 좋은 예인듯 ㅇㅇ
그보다는 한번 시망됐다가 다시 몰렸는데 아챔때문에 다시 집결되는 상황 아닐까도 싶고? ㅋㅋ
야구만 알던 후배가 지난번 개패전 한 번 갔다오더니 완전 달아올랐던데......확실히 관심단계까진 온걸까.
부디 환멸 단계만 안 갔음 싶다. 솔직히 수요 증가한 이후에 시구자/치어리더 빨기 같은 뻘짓만 안하면 되는 거 아닐까?
근데 위아더종자들 뻘짓에 짜증이 나기 시작한 시점부터 조금씩 그 조짐이 보이는 게 아닐까도 싶고?
어쩌면 리그가 메이저급 취향으로 올라서면 자연스레 그런 애들 줄어들지도 몰라...
지금은 되려 너무 까여서 반발심에 생기는 듯한 기분
글쎄...;; 두고봐야 알겠네;;
그것이 요즘 야구 ㅇㅇ
개축도 그러면 곤란한디 ㅜㅜ
개축은 '일반인들 갑자기 급관심 보이기 시작함' 수준까지 온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