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의욕적으로 패스를 돌리며 경기를 시작
중반 이후부터 울산의 마스다를 주축으로 한 중앙미드필더진에 허우적대며 박현범과 오장은은 횡패스와 백패스를 남발. 라돈과 스테보는 굼띤 움직임을 보이며 고립, 그나마 정대세와 서정진으로 측면을 뚫어보려 노력하지만 돌파도 시망
결국 보스나가 긴 볼로 라돈과 스테보의 머리에 맞추기 시작 간간히 어렵게 찬스 하나 나오지만 슛은 하늘 너머로 3점 홈런을 기록함
울산은 여유롭게 수원의 단조로운 공격을 막으며 한상운과 박용지들을 활용한 빠른 역습으로 위협적인 공격과 슛을 날림, 세트피스 상황에서는 김신욱이 헤더를 자유자재로 따내며 수원의 수비를 농락함.









그리고기적처럼 무승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