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정적인 관중수입을 가져가야 안정적일텐데 일부 구단 제외하고는 그러질 못하니..
개클도 유료관중수 시망인건 마찬가지여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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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망해도 직관하는 7800명의 고철호구들 ㅠㅠ
그런 호구들이 많아야 팀이 어떻게든 돌아간다능..
캬ㅜㅜ 주말에 집에서 버스타고 나가는데 형산강에서 차 막히니 옆에 있던 어르신이 오늘 축구하나? 차가 왜 막히지.. 주말에 형산강다리 차 막히면 축구 하는 날인갑다. 이게 포항 사람 인식인듯
크으........
솔직히 총 관중으로 그 구단의 팬이 많냐 적냐를 따지는 건 무의미해진 것 같다..
수원은 이제 정상궤도에 오른 몇 안 되는 팀인것 같은디ㅋㅋ 리그 탑 수준의 총관중에 90%가 넘는 유료관중 비율.. 대단하다고밖에는 ㅋㅋ
ㅋㅋㅋ 타도 GS
그렇게 못하는데 왜 늘고있지
성적과 관중수는 비례관계가 아니라는 예시 아닐까?ㅋㅋ
성적만 받쳐주면 더 올라갈것을 ㅠㅠㅠ
난 오히려 거기에 동의 안 함 ㅇㅇ
솔직히 전주시 완주군 이 일대가 나와바리인 전북으로서는 비수도권인데 이 비율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참 벅찬 일일텐데 그 어려운 걸 하니 대단하지..
야구장 어릴 때 한번 가보고 가 본적이 없는데 얼마 전에 야구장 입장료 듣고 깜짝 놀랐음 구역별로 가격이 다 정해져 있고 룸도 있어서 부서 야구모임은 정기적으로 룸 빌려서 야구 본다더라 10년 전 만 해도 야구장 티켓이 개축 티켓보다 싼 것 같았는데 개축은 10년 째 거의 그대로 아니면 공짜표를 남발하고 있고 야구는 가격이 몇배가 뛰었지만 관중은 만원관중
물론 야구에도 무료표는 존재해서.. 그 허수를 잘 따져봐야 하겠다.. 솔직히 무료입장이 개리그만큼이나 꽤 있는 편..
무료표를 뿌려도 안 차는 동네도 있는데 차긴 차네 그리고 롯데는 꾸준히 티켓값 올렸드만 선배들 매 년초에 돈만 밝히는 꼴데라고 욕하고 결국에는 보러 다니더라
호구들을 길러야.. (...)
수블 포항이 가장 모범적인 운영을 하고있군.. 특히 두 도시 다 인구가 그리 많지 않음을 감안하면
포항은 진짜 대단..
포항이 포스코의 도시인걸 감안하면.. 잠깐 울산은 뭐짓?
울산은 이따금씩 하는 [OO구민의 날] 이벤트 영향인듯 ㅇㅇ
울산은 야구도시 입니다 울산 3년 살면서 느끼는 바로는 롯데>모비스>울산인듯
삼성 롯데 중 어디로 빠지나요?
울산 사람 중에 대구 출신들도 많아서 삼성 팬도 많은 것 같음
롯데가 압도적인 편
단순히 현대중공업을 들이밀기엔 중공업 사람들이 즐기기엔 너무나도 먼 경기장 때문에 참 거시기하네요 그 부분은ㅋㅋㅋ
이건 100프로 내 개인적인 생각 주변 사람들이 다 남구에 살고 있고 고향이 부산인 사람들이 많아서 그리고 축구는 옛날에 종합일 때 많이 보러 다녔다며 98년 이야기를 하는데..
난 솔직히 평관 삼천도 안되는 팀들은 유료관중비율이 의미없다생각함.. 공짜표를 뿌려서라도 경기에 관심을 갖게 만들고 파이를 키우는게 우선이라는생각...
근데 그렇게 되면 미래가 없다 생각함. 공짜표에 길들이는 형식으로 관중수 늘리면 공짜표 끊는 순간 그 인원이 눈 녹듯 사라지더라는 것은 이미 여러 팀들의 사례를 통해 검증된 것..
맞아..공짜표에 길들이는게 아니라 공짜표로 구단에 사람을끌어들이고 K리그에 길들여지게끔해야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문제ㅜㅜ야구처럼 인기많아지는날이 언제오려나ㅜㅜ
그나저나 고양은 정말 심하네...
어라리? 어제 춘천이 꼴찌 아니었어?ㅋㅋㅋㅋㅋ
에이 고양가면 더없을때도 있어
형팀이랑 작년 최종전 했을때.
그런게 가치를 떨어뜨리는 일이지.
먼데이풋볼인지 나발인지.
아니 난 연맹을 까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