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30227
수원 삼성의 U-18팀인 매탄고등학교(교장 : 맹기호)가 제 52회 춘계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주승진 감독이 이끄는 매탄고는 26일 경남 합천에서 열린 춘계연맹전 결승에서 2골을 터뜨린 유주안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통진고를 2-0으로 완파하며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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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의 U-18팀인 매탄고등학교(교장 : 맹기호)가 제 52회 춘계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주승진 감독이 이끄는 매탄고는 26일 경남 합천에서 열린 춘계연맹전 결승에서 2골을 터뜨린 유주안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통진고를 2-0으로 완파하며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