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왜강등? 상편 써놓고 잠적탔던 냥꾼이라고 해
다들 새해인데도 여전하구나 ~
하 편을 써야되는데, 일단 창작 욕구가 거세되어 버렸고 (새해 결심으로 술을 줄였거든)
둘째로 하편에서는 선수/감독 얘기를 꺼내야되는데, 보는 눈이 너무 많아
마지막으로 난 지금 바뻥.
그래서 글 수위도 조절해서 써야되고 해서 작성 속도가 굼벵이 기어가는 수준이야.
그래도조만간 글 쓸게
여하간 설도 얼마 안남았는데, 다들 릴렉스하고 잘 지내길 바람 ~
다음에 보자.









기다릴게요~~~~ 형 글이 나무위키에도 올라왔더라 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