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상벌위원회는 11월 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전북전에서 전북 서포터즈가 출입 제한구역에 난입하여 제주구단의 안전 요원 4명을 폭행하여 각각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것에 대하여 전북 구단에 서포터즈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제재금 1천만원을 부과했다.
돈 아깝게.... 폭행한 사람들도 책임 물게 해라
돈 아깝게.... 폭행한 사람들도 책임 물게 해라
남패 원정에서 MGB 성님들 사고쳤었나
영구출입정지 시켜야됨 화끈하게
ㅇㅇ 아니면 저 돈 자기들이 물어내게 하거나
스크빠들도 별로 없는 개발공+엠지비도 별로 없지 않나;;;;;
헐 왜 안전요원을 ;;;
무슨 당부같은 소리야 폭행이면 형사처벌해야지
별개로 하겠지, 저건 구단에 매긴 거 같은데..
사람을 폭행했다니;; 신나는 거에 도를 넘었네;;
저 때 아마 역전패 당했을텐데 분기텡천해서 난입이라도 한 듯
아니 이겼는데 굳이 난입해서 안전직원한테 행패까지 부려야 했을까ㅋㅋㅋ 에휴...
저런거 제대로 인실좆시켜야 되는데.축구장이면 폭력이 정당화될거라 생각하는 또라이들이 너무 많은것같다...
헉 개축장은 치외법권아니었던가요?!
축구장 밖에서도 똑같이 행동하는지 궁금함
우승한날 오점 남겼네.
예전에 상암에서도 안전요원이랑 그러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