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8063078&date=20151218&page=1
유리한 판정을 해달라며 심판에 돈을 준 프로축구 경남FC 구단에 대해 승점 감점과 제재금의 중징계가 내려졌다.
경남FC로부터 돈을 받은 심판 4명 중 2명은 영구 자격정지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8일 K리그 심판을 매수한 혐의를 받은 경남FC 구단에 대해 2016년 시즌 승점 10점 감점과 함께 제재금 7천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