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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football.org/news/4365831
박항서 감독이 올해는 선수 선발권이 없었다고 함.
갱남의
갱남에 의한
갱남을 위한
작년까지는 권한이 있어서 관여를 했는데 올해는 아예 배제를 시켰나 보네요 신진호가 탈락한 이유가 있었구만요. 경기 하루전에 산에 올려 보냈다가 부상당하면 어쩔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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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는 권한이 있어서 관여를 했는데 올해는 아예 배제를 시켰나 보네요 신진호가 탈락한 이유가 있었구만요.
경기 하루전에 산에 올려 보냈다가 부상당하면 어쩔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