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경기의 티켓을 구입하면 티켓 바코드에 해당 경기의 팀 선수들의 피온카드 강화권을 심는거지
확률은 랜덤. ㅇㅇ 내가 좋아하는 선수의 10강이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내가 겁나 싫어하는 상대편선수 강화권이 있을 수 있고
강화권을 얻으려면 당연히 입장집계하는 바코드를 읽혀야 하니 무조건 경기장에 가야하는거 ㅇㅇ
이러면 게임하는 사람들은 이거 얻고 싶어서라도 티켓 구입해서 경기장 가지 않을까?
기왕 과금할거 문화생활도 같이 하는거지
라고 생각을 해보긴 했는데 되려나 이거









넥슨 일본야구에다 돈 써서 안 될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