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모가 나 어릴 때부터 동대문에서 옷 떼다가 파셔서,
어릴 때부터 이모가 구경하다가 예쁜 옷 보면 많이 사다주셨음.
90년대 초에 초딩이었는데, 캐릭터 그려진 점퍼를 사주신 적이 있었거든.
무슨 번개를 가진 남자아이 그림? 그런데 성인이 되고보니 그게 감바 오사카 캐릭터였더라..?
그리고 이모가 그 옷을 어찌 구해서 날 입혔는지 신기했는데,
아까 경기 중계본답시고 제이리그 공홈 뒤지다가 csr 영상을 보니까 소름이 다시 돋더라.
http://youtu.be/VE5B1Wd0ces
기부를 받은 건지, 판매하고 남은 걸 기증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매년 한, 두개국씩 뽑아서 유니폼을 뿌리는 거 같더라고?
애들이 어릴 때야 못모르고 입겠지만,
가슴의 문장이나 스폰된 광고를 보면 자연스럽게 광고효과를 가지면서 호감을 갖고 친근하게 느낄 거라 생각하니.. ㅎㄷㄷ 하더라고..
이 영상을 보면서 일본인의 무서움을 다시 한 번 느낌 ㄷㄷ
하나 더 놀란 건, 페북에 영어계정이랑 태국어계정도 있더라;; 자료는 좀 부실해도 ㄷㄷ
어릴 때부터 이모가 구경하다가 예쁜 옷 보면 많이 사다주셨음.
90년대 초에 초딩이었는데, 캐릭터 그려진 점퍼를 사주신 적이 있었거든.
무슨 번개를 가진 남자아이 그림? 그런데 성인이 되고보니 그게 감바 오사카 캐릭터였더라..?
그리고 이모가 그 옷을 어찌 구해서 날 입혔는지 신기했는데,
아까 경기 중계본답시고 제이리그 공홈 뒤지다가 csr 영상을 보니까 소름이 다시 돋더라.
http://youtu.be/VE5B1Wd0ces
기부를 받은 건지, 판매하고 남은 걸 기증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매년 한, 두개국씩 뽑아서 유니폼을 뿌리는 거 같더라고?
애들이 어릴 때야 못모르고 입겠지만,
가슴의 문장이나 스폰된 광고를 보면 자연스럽게 광고효과를 가지면서 호감을 갖고 친근하게 느낄 거라 생각하니.. ㅎㄷㄷ 하더라고..
이 영상을 보면서 일본인의 무서움을 다시 한 번 느낌 ㄷㄷ
하나 더 놀란 건, 페북에 영어계정이랑 태국어계정도 있더라;; 자료는 좀 부실해도 ㄷㄷ









아까 제이리그 공홈 뒤지다 소오름 돋은 동영상 본 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