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니테즈 감독에게 불만을 느끼고 있는 호날두가 당분간 어느 유럽 축구인의 손길도 닿지 않는 곳에서 선수생활을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유럽 축구계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그 곳은 대한민국이 유력합니다
- 수원은 QPR의 주전 스트라이커 찰리 오스틴과 계약 성사에 거의 근접했습니다
찰리 오스틴은 싸이와 김연아, 김치의 나라에서 한 번쯤 선수생활을 해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 페네르바흐체에서 주로 교체 멤버로 뜀에 따라 불만을 가지고 있던 반 페르시가 주전이 보장되는 한국 무대를 심각하게 고려해보고 있다고 합니다
- 바이에른 뮌헨에서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르투로 비달이 한국행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도 비달 사순 샴푸를 구할 수 있다는 점에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고 합니다
- 첼시 수비진 물갈이와 함께 방출이 유력시되는 이바노비치도 한국행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반페르시 이종호와 맞트레이드 이적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