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원빠들은 냉정한 현실을 대면해야될때가 온것같다.
솔직한말로 우승도전? 내가 볼때는 힘들어.
과거 돈 펑펑 쓰던 시절도 아니고, 내년 예산도 어찌될지 모르는 판국에 우리도 좀더 현실을 직시해서
눈을 낮출 필요가 있을듯하다.
물론 선수 이름만 보면, 아직까지는 개리그에서 빅클럽중 하나인건 사실이지만, 과거에 비해서
그것도 퇴색된건 사실이고, 난 솔직한말로 올해 2위로 마감해도 상당히 성공한 시즌이라고 생각할거야.
굳이 말하면 우리팀은 이제 내실을 다지면서 힘을 키울 필요가 있을듯 하다.










08년 이후로 우승이 없으니 이제 과욕이라고 불러도 이상할게 없음...

성적이나 경기내용보단 유스 선수들이 하나하나 커가는거 보는것도 나름 재밌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