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는 골만 못넣고 움직임은 좋다고 평가했는데 오늘은 그것도 아니더라.
원톱이라는 놈이 뛰는 내내 사이드에 처박혀 있고 움직임도 어슬렁어슬렁 거리고.
지금까지 골을 못넣은게 아니라 사실 '안넣은거'아니냐는 의심까지 들더라니까.
북패전에는 제발 송라에 처박아뒀으면 좋겠다. 아니면 조기 귀국 시켜버리던가.
지금까지는 골만 못넣고 움직임은 좋다고 평가했는데 오늘은 그것도 아니더라.
원톱이라는 놈이 뛰는 내내 사이드에 처박혀 있고 움직임도 어슬렁어슬렁 거리고.
지금까지 골을 못넣은게 아니라 사실 '안넣은거'아니냐는 의심까지 들더라니까.
북패전에는 제발 송라에 처박아뒀으면 좋겠다. 아니면 조기 귀국 시켜버리던가.
거 라자르 언제까지 데리고 있음? 올 시즌이 끝?
임대라는 점은 다행이겠네 올해 지나면 볼일 없으니 ㄲㄲ 다른 용변들은 상태 괜찮?
오타 ㅈㅅ 용변 아니고 용병
케빈에 비하면 뭐.. 오타가 살린 센스 ㅇㅇ
케빈은 그냥 다른거 안 바라고 내년에도 인천에 남아주면 됩니다
계약조건은 몰랐으나,
일단 라자르가 기대 이하라는건 대부분 공감하는 의견이네... 그렇다고 확실한 대체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ㅠㅠ...
올 시즌 앞두고 케빈 데려왔을 때 아차 했음.
몸 사리는 것도 그런거 같고,
신인 중에 아직 눈에 띄는 공격 자원이 없는겨? ㄷㄷ
전봇대 원톱감이 안보임. 내년에 들어오는 정원진이 오른쪽 윙포긴 하지만 원톱이 가능하긴 한데 어디까지나 가능하다 정도고 전봇대 타입도 아니라서.
ㄷㄷ... 이적시장이나 임대 복귀 선수들한테 모든걸 걸어야 되나
임대복귀 자원들도 한명 빼곤 다 뛰다가 간 거라서..
있어도 최근 3년동안 영입한 뉴비 중에서 "
조찬호랑 모리츠가 내년에 돌아오지 않나? 근데 그 둘도 임대 가고 초반에만 반짝한 것 같아서 ㄷㄷ...
부상 이후 폼이 바닥을 기고.. 수원가서도 별 소식이 없는데.. 과연?
저기 혹시 라자르랑 카이오랑 맞교환 한번 해보심이??
티아고도 내쳤으면.. 모리츠 얘는 내치더라도 돌아오면 좀 써봤으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