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민항기 테러사건에서 쓰인 폭탄
맨 오른쪽이 기폭장치로, 여러발을 사용했다고 함.
폭약이 셈텍스 계열로 추정되는데, 문제는 이걸 어떻게 제조할수 있었을까가 의문이네..
이제 뭐 IS 확실하네..
- 셈텍스 폭탄의 경우 같은 질량의 TNT보다 두배에 가까운 파괴력/관통력을 가짐
원래 체코의 화학회사에서 상업판매용으로 제조한 제품이지만 무분별한 판매덕분에
테러리스트들의 1번 폭탄으로 자주 애용되었지만, 최근엔 내수위주로 구매기준또한 강화됨.

러시아 민항기 테러사건에서 쓰인 폭탄
맨 오른쪽이 기폭장치로, 여러발을 사용했다고 함.
폭약이 셈텍스 계열로 추정되는데, 문제는 이걸 어떻게 제조할수 있었을까가 의문이네..
이제 뭐 IS 확실하네..
- 셈텍스 폭탄의 경우 같은 질량의 TNT보다 두배에 가까운 파괴력/관통력을 가짐
원래 체코의 화학회사에서 상업판매용으로 제조한 제품이지만 무분별한 판매덕분에
테러리스트들의 1번 폭탄으로 자주 애용되었지만, 최근엔 내수위주로 구매기준또한 강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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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로 여객기 터질만한 폭발력이 나오는겨?? 대단하네
항공기 엔진쪽에서 하면 가능해.
몇가지 민항기 사고이후 잔해사진같은걸 보면 확실히 내부에서 터진데다가
비행기 내벽을 보면 아예 그냥 흔적이 제대로 남아있음.
아 추가로 내가 본문에 쓰는걸 빼먹었는데 저거 하나로 한게 아니라 여러발 사용했다고 함
거기에 셈텍스의 경우는 TNT보다 일반적으로 파괴력 및 관통력은 두배에 가까움
난 저거 보고 암만 폭약이 강해도 저거 하나로 항공기가 박살나려나 싶긴 했다. ㅋㅋ 여러개라니 납득.
일단 아무리 이집트 공항 내 공모자가 있다 한들 엔진에 어떻게 설치하겠니...
근데 저걸 사용했다고 IS가 먼저 나서서 내논 증거니깐 ㅇㅇ
뭐 러샤에도 IS쪽으로 보고있음.
IS가 중동에서만 활동하는 단체는 아니고 체첸이나 시나이반도 지역이나
이집트 지역에 IS에 충성하는 테러그룹들이 여러개 있어.
체첸에는 대표적으로 알 아크사 여단이라는 대표적인 그룹이 있음.
일단 언급만 하자면
- 아프간 IS (탈레반 간부가 배신하고 IS로 가담)
- 파키스탄 (1. 파키스탄 준달라 2. 테리크 에 칼리파트 3. 우즈베키스탄 이슬람 운동)
- 요르단 (타우히드와 지하드의 부름의 아들)
- 필리핀 ( 아부 사야프 그룹 - 모로 민족해방전선 분파, 방사 모로 이슬람 자유전사 (동일))
- 인도네시아 (자마트 안샤룻 타우히드)
- 시리아 (슈하다 알 야크무크, 아부 모하메드 알 틸라위 여단, 바이트 알 마크디스 이상 자유시리아군 소속)
카프카스에도 꽤나 많은 그룹들이 있지만 이것까지 쓰면 정말 복잡할거 같아서 나중에 쓰겠음.
폭알못이라 머리가 아파오네;;
새삼 공병간 친구들이 천재라는 생각이..
ㄴㄴ 엔진 말고도 화물칸에서만 터져도 직빵임 로커비 테러가 그 방식이지... 혹은 확실하게 하려면 필리핀항공 테러사건(은 연료탱크 위 좌석이 아닌데서 터져서 끔살은 면했지만) 같이 기획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