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ntertain.naver.com/read?oid=081&aid=0002635617
세계 주요국 가운데 자살하는 사람 비율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수치는 낮다 라는 기사임.
근데 난 이 기사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음.
우리나라는 정신과 진료에 대해서 사회적으로 아직까지는 부정적인 시각이 존재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좀 떠오르더라고
보통 사람이 살면서 정신적인 질환이나 기타 정신적인 문제는 안생길수가 없다고 보는데
결국 상담센터나 이런데는 실질적으로 부족한점이 많지.
아무래도 전문적으로 하는 범위가 다르니까, 가장 좋은 방법은 정신과 상담과 진료를
통해서 이걸 해결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데 왜 그런경우는 별로없을까 라는 생각을 하다보면
사회적으로 무슨일이 있어서 정신과 진료를 받는다 하면 정신병자 취급하는 경우나
혹은 그게 아니더라도 좀 안좋게 보는 시각들이 냉정하게 말해서 적지 않다고 보거든
뭐 기타 다양한 원인이 없다고는 말 못하지만, 내가 말하는 이러한 이유도 충분히 많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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