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얘기도 없고... 나가길 바란다네. 감독도 원하지 않고;;
올해 유럽 갈 줄 알고 예산을 땡겨써서 돈이 짜치는 듯.
이렇게 된 이상 이적료를 번다!!! 인가봄.
김신욱은 유럽 아니면 울산에 계속 있고 싶어함. 얼마 전 기사에서도 울산이랑 재계약 하고 싶다고 했었고...
연봉 조정까지 생각하고 있던데~
구단이 이적료를 벌기 위해 전북이나 중국, 중동에 보낼까봐 걱정됨.
(국내에서 그 이적료 감당할 곳은 ㅋㅋ 전북 밖에 없는 것 같아서 ㅋㅋ)
멘탈 좋고, 팬서비스도 잘 하고, 팀에 대한 충성심도 높고, 실력도 좋은 선수를 진정 보내려는 것인가
나는 좀 이해를 못하겠음...ㅠㅠ
울산 대표선수인데... 경기 날 이벤트존에서 관중한테 좋아하는 선수 물으면 대부분 김신욱 아님 김승규 말하는데...









지금 하성민같은 놈 재계약 하고 돈이 없다고 우기는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