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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이철근)이 이번 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성남 FC와 경기에서 2016년 새 유니폼을 공개한다.
전북은 오는 21일 성남과 K리그 클래식 마지막 홈경기에서 다음 시즌 유니폼을 선보이며, 2012년부터 이어온 전북의 전통을 이어간다. ‘THE SEMITA SUPERNOVA(초신성의 길)’란 주제로 디자인된 이번 유니폼은 4번째 우승과 명문 구단으로 도약을 위한 미래지향적 의지가 담겨있다.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