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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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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가 제일 나중에 거론되거나 거론도 되지 않는 영플기사들 볼 때마다 너무 화가난다.

 

이재성과의 경쟁에서는 이재성이 1위하는데 기여를 했으니

 

황의조와의 경쟁에서는 하위팀에서 오랜만에 국내 젊은 공격수가 골을 많이넣고 공격포인트가 좋으니

 

권창훈과의 경쟁에서는 지금의 수원을 만드는데 염기훈 다음으로 큰 기여를 하고 국대에서도 잘해 좋으니

 

라는 논리로 손준호가 다 밀리지 않냐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이거 다르게 이야기하면 

 

이재성과의 경쟁에서는 팀이 1위는 아니지만 현재 2위를 하면서 훨씬 높은 공격포인트를 가지고 있고

 

황의조와의 경쟁에서는 팀을 2위라는 상위팀으로 이끌고 있을뿐만아니라 미드필더인데도 공격수 뺨치는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권창훈과의 경쟁에서는 지금의 포항을 만드는게 최고의 공헌을 하고 있는 선수임. 수원으로 치면 염기훈급 아닐까? 라고도 할 수

 

있는 선수인데 이런 취급 받는게 너무 화가난다.

 

 

결국 손준호가 영플받을려면 팀은 1위하고, 골은 황의조 만큼은 넣고(황의조랑 공격포인트 3차이....),

 

남은 수원전에서는 권창훈은 보이지도 않을 정도록 활약을 해줘야 영플 주겠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이건 영플이 아니라 리그 MVP받아야 하는거 아냐?ㅋㅋㅋ

 

결국 안될꺼야.ㅠㅠ

  • profile
    title: 2015 포항 28번(손준호)베르누이 2015.11.05 10:58
    우리팀에서만 3년 연속 나오니까 일부러 견제하는 느낌도 난다. 올해는 솔직히 의조가 받아야한다고 보지만 그래도 후보에서 준호가 밀려날 정도는 아닌데.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메롱메론 2015.11.05 10:59

    영플 못받을 수는 있어, 하지만 후보군에서 빠지는건 말도 안된다는거지...-0- 현재 손준호는 리그 MVP활약을 해야 영플 받을 수 있는 상황임.ㅋㅋㅋ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유싣재학생 2015.11.05 11:26
    고무열때는 8골 정도면 영플이었는데ㅋㅋㅋ국대만 빠는 더러운 세상ㅋㅋㅋ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게으른고양이 2015.11.05 16:18
    어차피 실제 투표할 놈들도 기레기들이라 기대 안함.. 쟤들 기준은 좋게 얘기하면 그 선수의 스타성을 보고 뽑는거고 나쁘게 얘기하면 걍 지네들이 기사꺼리 되는 애들로 뽑는 거임..

    나머지 세명이 앞으로 경기에서 손으로 골을 넣는다든지, 다른 선수 다리몽뎅이를 부러뜨린다든지, 주먹질을 한다든지, 국대 평가전 패배의 원흉이 되지 않는 한 손준호에게 기회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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