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에 개리그 선수들 컨디션 떨어져 있는걸 대비해 지금 유럽파들 불렀다? 라는 부분
거기다 이청용 주전 밀린상황이고 손흥민 리그 복귀하지도 않았는데 뽑는건 작년에 주멘 뽑았던 MB랑 다른게 없어보이는데..
거기다 이청용 주전 밀린상황이고 손흥민 리그 복귀하지도 않았는데 뽑는건 작년에 주멘 뽑았던 MB랑 다른게 없어보이는데..
슈광종 인터뷰 이해 안가는게 있는데
유럽은 추춘제인데 우리는 봄에 개막한다는 점을 감안한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뉘앙스가 애매하긴 하네.승대 안 쓰는거 보면 횽 말이 맞는거 같기도...뭐 계속 뽑혀서 재성이나 창훈이처럼 방전되는거 보단 낫겠지
레바논전을 대비해서 미얀마, 라오스전에서 한 번 호흡을 맞춰보겠다는 의미인거 같기도..?
그 사이에 A매치가 열리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안열리면 기회가 그 때 말고는 없으니..
근데 주멘 케이스라기는 슈감독 입장에선 억울할 순 있는게 쏜이랑 이청용은 최근까지 경기를 꾸준히 나왔으니깐.. 이청용은 그래도 주멘보다는 경기에 가끔씩 더 나오는거 같고 쏜은 훈련에 복귀했고 유로파도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고 뭐 이건 슈감독이 알아서 잘 판단했을꺼라 생각함.
그래도 교체출장은 하고있기도 하고 교체출장이라도 페이스에 맞게 실전훈련을 하고 있으니까 리그 끝나고 아예 휴식기인 국내파보다 낫겠다 싶은 것 같음
자기 입맛에 맞는 선수 써서 성적만 잘내면 되는거 아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