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영자들에게 상주 상무 유니폼 한 벌 지급하고 훈련소 5주 동안 돌아가면서 마킹 ㄱㄱ
주말에 축구 할 때마다 구단 홍보도 되고 내수도 늘리고
아시발쿰
주말에 축구 할 때마다 구단 홍보도 되고 내수도 늘리고
아시발쿰
상주 상무를 홍보하는 방벚 하나 생각남
욕하고 다신안볼듯한데....ㅋㅋㅋㅋ
무궁화복지단과 군인공제회 보면 형이 맞을 것 깉다
그러면 대신 주중 오전경기 있으면 일과 까고 국방티비 보기 어떰
일단 주중오전경기가 있을리 없자나 ㅋㅋ 주말이면 모를까 주말에 개축보라고 티비앞에놔두면 고문이지 ㅋㅋ
뭐 일정 꼬이면 주중 일과시간에 경기 할 수도 있지. 그거 한 번만 하면 바로 상느님 나오는거임
이게 정답이지ㅋㅋㅋ
그래도 전역자들이 한동안 맛스타나 뽀글이같은걸 욕하면서도 그리워한다는걸 생각해보면 효과가 있을지도 ㅋㅋㅋ
그래도 어센틱 활동복이 어디야
끌려간것도 서러운데 강제로 TV앞에다 앉혀놓으면... 민원 폭발할듯
일단 유니폼은 초도보급 말고 상병 정도에 상병보급에 추가로 주면 효과가 있을 듯. 옷 필요할 시기에 뭐 하나라도 주면 고맙고, 어센틱 옷이랑 활동복 품질차이는.....
유니폼은 괜찮네요 찬성
재능기부로 축구선수가 부대 방문하는 것도 좋겠네. 군인이니 문제 생길 일도 없을거고
자코에서 입영자들 유니폼 못대준답니다. 글 내려 샊...아니 이녀석아.
지금 자코가 아니라 아테미고 상하의 60만벌 납품하라는데 좋아 죽어서 계약 못 하면 했지 절대 거부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