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따라 우리나라가 난민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라는 말이 자주 나오더라.
어떤 기사에서는 우리나라의 난민 인정률이 0.16% 라고 까는것도 봤음.
근데 왜 그걸 잊고있는지 모르겠다 우리나라 윗동네에는 잠재적 난민이 2000만이 넘는거..
요즘 따라 우리나라가 난민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라는 말이 자주 나오더라.
어떤 기사에서는 우리나라의 난민 인정률이 0.16% 라고 까는것도 봤음.
근데 왜 그걸 잊고있는지 모르겠다 우리나라 윗동네에는 잠재적 난민이 2000만이 넘는거..
정리해서 말하자면 난민 수가 그리 많지 않은 지금, 스스로 한국에 동화 될 것이라고 각오하고 있다면 받아주는데에는 찬성
난 종교인이지만 사회에 살려면 사회에서 시행착오를 겪어 진화해온 사회의 법과 규칙이 우선이라는 생각임. 이슬람을 아예 개종 시켜라 이런건 아니더라도, '난민으로 있을꺼면 한국 법과 사회 관습이 우선이며 종교는 그것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지킬 것. 아니면 난민지위 박탈' 이런식으로 했으면 좋겠음.
이성적=합리적=이득에 충실하다 라는 뜻이니 비 이성적, 비합리적=이득을 추구하지 않는 다는 점은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기도 하지 이를테면 자선 활동이나, 봉사활동. 그리고 사람이 심리적으로 불안할때 안정을 취하게 해주기도 하니 그건 이점이라고 봐.
근데 문제는 종교가 사회봉사를 한다는것에 한마디 하자면
종교의 장점으로 사회봉사를 얘기하는데, 문제는 종교가 아니여도
하는 사회봉사또한 많음.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장점으로는 사회봉사로
부각될 요소는 적지. 그리고 문제는 비이성적인 종교적 증명과 탐구와 경험을 통해 전달된 과학적 이상은
100% 충돌할 여지가 있다는점은 설령 종교가 사회봉사를 하더라도 이러한 장점을 뒤덮어버릴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는점이야.
그리고 횽말대로 한국기독교는 제제가 필요함.
보편적 상식에 반대되는 행동이 많음으로 광신도를 양산하는 주요대상이 되니.
난 오는건 안막고 받아줬으면 하는데,
그리고 지금 한국으로 오는 난민 규모는 그렇게 크진 않어.. 난민 신청자가 1000명이 안되는걸로... 유럽이나 중동지역은 심한 곳은 원래인구 4분의 일 넘는 곳도 있고, 원래 인구보다 많이 오는 곳도 있음 ㅋㅋ 그러니까 동정심에 보는 것도 있고,
난 난민을 받더라도, 다문화주의로 받지 말고 일단 우리가 갑인 이상 동화될 각오가 있는, 생산 역량이 있는 사람만 선별적으로 늘려 받았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