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96&aid=0000350251
울산 현대의 유스팀은 U-17 대표팀뿐만 아니라 연령대 각급 대표팀에 골고루 포진해 있다.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U-18 대표팀에는 미드필더 김건웅(18)이 입지를 다지고 있다. 윤정환 울산 감독은 지난 2월 팀 전지훈련에서 소집해 함께 훈련할 만큼 ‘콕’ 찍은 자원. 여기에 오인표(18) 역시 고교 무대를 평정한 공격 자원이다. ‘유망주 열전’은 올림픽 대표팀에도 꽃 피우고 있다. 2016 리우올림픽을 목표로 항해를 펼치고 있는 U-22의 수장 신태용 감독은 최근 호주와의 두 차례 평가전에서 울산 현대 소속의 미드필더 김승준과 이영재, 그리고 수비수 정승현 등 3명의 선수를 발탁했다. 김승준과 이영재는 2015 신인 드래프트에서 자유 선발로 발탁한 자원이고, 연세대를 졸업하고 팀에 가세한 정승현은 현대고 출신의 우선 지명 선수다.
울산 현대의 유스팀은 U-17 대표팀뿐만 아니라 연령대 각급 대표팀에 골고루 포진해 있다.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U-18 대표팀에는 미드필더 김건웅(18)이 입지를 다지고 있다. 윤정환 울산 감독은 지난 2월 팀 전지훈련에서 소집해 함께 훈련할 만큼 ‘콕’ 찍은 자원. 여기에 오인표(18) 역시 고교 무대를 평정한 공격 자원이다. ‘유망주 열전’은 올림픽 대표팀에도 꽃 피우고 있다. 2016 리우올림픽을 목표로 항해를 펼치고 있는 U-22의 수장 신태용 감독은 최근 호주와의 두 차례 평가전에서 울산 현대 소속의 미드필더 김승준과 이영재, 그리고 수비수 정승현 등 3명의 선수를 발탁했다. 김승준과 이영재는 2015 신인 드래프트에서 자유 선발로 발탁한 자원이고, 연세대를 졸업하고 팀에 가세한 정승현은 현대고 출신의 우선 지명 선수다.









울산 현대, 유소년 정책… 한국 축구 미래 꽃 피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