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3라운드 + 5라운드 스플릿 제도로 가고 있는데.
솔직히 이게 정상적인(?) 제도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2012 시즌처럼 2라운드 로빈 + 스플릿 2라운드 로빈이 더 낫다고 생각될 정도로.
44라운드 풀리그는 경기 수가 다소 많은 거 같고..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이제 리그 진행방식 또 바뀔 때가 되지 않았나?
엿맹은 생각이 잇을까?
지금 33라운드 + 5라운드 스플릿 제도로 가고 있는데.
솔직히 이게 정상적인(?) 제도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2012 시즌처럼 2라운드 로빈 + 스플릿 2라운드 로빈이 더 낫다고 생각될 정도로.
44라운드 풀리그는 경기 수가 다소 많은 거 같고..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이제 리그 진행방식 또 바뀔 때가 되지 않았나?
엿맹은 생각이 잇을까?
현재 12팀 체제에선 가장 균형이 잡힌 시스템 아닐까? 지금 현재로서는. 30라운드만 하는 건 너무 짧고, 그런다고 40게임 이상으로 늘리는 건 구단 입장에서 말라죽는 일이라.. 35~38사이가 적당할 거 같음. 이 안에서 스케쥴 조정의 묘를 보여줘야지.
아마 2020년까지는 클래식은 기존대로 갈 것 같음. (연맹 비전에도 명시된 부분이고, 현재는 팀 수를 늘리는 것 보다는 기초체력을 다지는 기간이니.) 이 기한이 당겨질 수는 있는데, 개챌의 안정화가 빨라진다면 개클의 팀 수를 늘릴테고, 14팀 체제로 운영했을 때 3번의 라운드로빈 (39경기) 혹은 횽이 말한것 처럼 2번 홈어웨이 주고받고 스플릿 홈어웨이 주고받으면 균형이 맞지 않을까 생각해 봄. 난 스플릿 재밌음........
난 지금 방식이 젤 재밌는듯
스플릿이 너무길면 아래쪽팀들이 동기가너무떨어지지 특히 강등면한팀들은 재미나 흥행면에서도 좋지않은거라고봐
아무래도 12팀체제의 현 클래식에서는 스플릿을 갈수밖에 없을거같다. 난 스플릿 안좋아하지만... 클래식 팀이 16팀까지라도 늘면 좋을거 같은데, 이건 아무래도 늘어나고 있는 K3팀들에게서 희망을 봐야하지 싶음. 저예산의 팀들도 뭔가 개축을 통해 할수있다는 메시지가 있다면 팀이 더 늘어날 것도 같은데. 그래서 사실 성남이나 인천같은 팀들이 시민구단들을 '선도'할 필요성이 있음.(아선구같은 선도가 아니다...) 일단 개쓰리팀이 늘어나면 그와중에 개챌로 전환할 팀들도 좀 있지 않을까 싶고.
팀 수 늘어나지않는 한 지금 체제 유지하는게 좋은듯. 위 형들이 말한대로 스플릿 너무 길어지면 잔류 확정 지은 팀들은 동기부여가 너무 없기도하고 관중수도 그렇고..
지금은 이게 최선인거 같아
스플릿 냅두고 하위 스플릿 상위 2팀 한정으로 스플릿 3라운드 이후 승점이 상위 스플릿 하위팀보다 높다면 와일드카드가 발동된다거나 하면 재밌을 것 같음
이미 풋토에서 연맹직원이 팀수가 늘어나지않는한 지금 제도로 간다고 말했어.
그리고 횽 말대로는 경기수가 부족해서 구단에서 허락을 안할거야..
스플릿 2라운드는 결사반대...
나는 스플릿 2라운드는 너무 긴거 같음..
33R 하고, 야구 시즌이 끝나는 "10월 말부터 해서 늦겨울 축구시즌"을 만들어서
남은 5R를 2주 안에 끝냈으면 좋겠음.
그리고 거기에
지금의 3위에게 주는 ACL 0.5장과 11위가 강등 PO 가는대신에
3~4위가 ACL 0.5장을 걸고 단판승부
10~11위가 강등 PO 면제를 위한 단판승부도
한번씩 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