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북의 K리그 클래식 우승을 미리축하.
현재 남은경기 4경기. 그 중 전북과 함께 '확률상으로는' 우승할 수 있는 팀은 수원과 포항.
수원과 포항은 토요일에, 전북은 일요일에 경기가 있음.
즉, 전북은 우승경쟁(?)팀들의 결과를 미리 알고 갈 수 있다는 거임.
수원과 전북이 한경기를 더 치루니까 일요일 기준 수원과 포항은 잔여경기 3경기, 최대 기대승점은 9점이 됨.
고로 전북은 무조건 FC서울을 이겨야 상암에서 우승컵을 드는게 가능함.
단 이기는 것 뿐만 아니라 여기에도 전제조건이 있는게...
수원과 포항은 각각 성남과 제주를 상대로 비기거나 져야 함. 둘 다 비기는건 상관없지만 두 팀 중 한팀이라도 이기면 안됨.
과연 토요일 경기에서 멋지게 밥상이 차려질지, 전북이 상암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릴지 흥미진진하네 ㅎㅎ
현재 남은경기 4경기. 그 중 전북과 함께 '확률상으로는' 우승할 수 있는 팀은 수원과 포항.
수원과 포항은 토요일에, 전북은 일요일에 경기가 있음.
즉, 전북은 우승경쟁(?)팀들의 결과를 미리 알고 갈 수 있다는 거임.
수원과 전북이 한경기를 더 치루니까 일요일 기준 수원과 포항은 잔여경기 3경기, 최대 기대승점은 9점이 됨.
고로 전북은 무조건 FC서울을 이겨야 상암에서 우승컵을 드는게 가능함.
단 이기는 것 뿐만 아니라 여기에도 전제조건이 있는게...
수원과 포항은 각각 성남과 제주를 상대로 비기거나 져야 함. 둘 다 비기는건 상관없지만 두 팀 중 한팀이라도 이기면 안됨.
과연 토요일 경기에서 멋지게 밥상이 차려질지, 전북이 상암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릴지 흥미진진하네 ㅎㅎ









심심해서 전북 상암에서 우승컵 들 경우의 수 계산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