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습니다ㅠ
어제 경기 단 15분 봐서 후기라 하긴 그렇고 그동안의 문제점이 인과적으로 엮이는 느낌이 들었어.
단순히 김은선이 없어서 그렇다?
이말로 표현이 다 안될순 있는데 내가 보기엔 그렇네.
수원은 강한전방 압박 볼 탈취 양 측면 전개와 가운데의 골이 진행방향 인데
강한 전방 압박은 문제가 없으나 볼을 가진 이후가 문제가 생김.
조성진이 잘해주나 그도 언제까지나 센터백 출신이며 미들로서의 모습은 완벽할 순 없어.
일단 센터백과 수미가 점유를 통해서 공격전개가 안됨.
제대로 된 점유가 없으니 안정감 없이 공격 진행하고 그 볼의 마지막은 염기훈이 될 수 밖에 없는 구조.
상대는 염기훈을 거칠게 다루고 온플레이볼 보다는 셋피스 찬스가 더 많아지는 상황이 발생.
점유가 제대로 안되니 오른쪽 진행 조차 버겁고.
염기훈이 레오나 로페즈 대비하여 실력이 떨어지진 않지만 크랙으로 볼수 없는 이유는 혼자 골을 만들수 없고 돕는 역할에 최적화된 선수인데 중앙에 대세 가고 넣어줄 선수가 없다.
이 볼이 끊기면 역습을 당하게 되는데 조성진이 열심히 뛰어도 김은선보단 커버력이 떨어져.
숏패스 축구한다는 팀이 수미와 센터백과 위의 윙들과 분리되어 롱패스로 염기훈한테 의존하다보니 염기훈의 키피에 따라 공격력이 달라지고
역습 맞는 상황에 굉장히 센터백에게 부담이 가는 상황이 계속적으로 발생하는 축구.
스플릿 막판 안좋았던 모습이 그대로 나타났던 마지막 15분이었어.
마지막으로 곽희주는 무슨이유로 들어갔는지 이해가 안감.
김은선 없이 여기까지 온게 참 신기함.
간략화 하자면 김은선 빠지고 공수밸런스 깨짐.
그동안 땜빵으로 막아왔지만 이제 진짜 한계임.
모바일로 써서 개떡같이 썼지만 콩떡같이 알아주시길ㅎㅎ
어제 경기 단 15분 봐서 후기라 하긴 그렇고 그동안의 문제점이 인과적으로 엮이는 느낌이 들었어.
단순히 김은선이 없어서 그렇다?
이말로 표현이 다 안될순 있는데 내가 보기엔 그렇네.
수원은 강한전방 압박 볼 탈취 양 측면 전개와 가운데의 골이 진행방향 인데
강한 전방 압박은 문제가 없으나 볼을 가진 이후가 문제가 생김.
조성진이 잘해주나 그도 언제까지나 센터백 출신이며 미들로서의 모습은 완벽할 순 없어.
일단 센터백과 수미가 점유를 통해서 공격전개가 안됨.
제대로 된 점유가 없으니 안정감 없이 공격 진행하고 그 볼의 마지막은 염기훈이 될 수 밖에 없는 구조.
상대는 염기훈을 거칠게 다루고 온플레이볼 보다는 셋피스 찬스가 더 많아지는 상황이 발생.
점유가 제대로 안되니 오른쪽 진행 조차 버겁고.
염기훈이 레오나 로페즈 대비하여 실력이 떨어지진 않지만 크랙으로 볼수 없는 이유는 혼자 골을 만들수 없고 돕는 역할에 최적화된 선수인데 중앙에 대세 가고 넣어줄 선수가 없다.
이 볼이 끊기면 역습을 당하게 되는데 조성진이 열심히 뛰어도 김은선보단 커버력이 떨어져.
숏패스 축구한다는 팀이 수미와 센터백과 위의 윙들과 분리되어 롱패스로 염기훈한테 의존하다보니 염기훈의 키피에 따라 공격력이 달라지고
역습 맞는 상황에 굉장히 센터백에게 부담이 가는 상황이 계속적으로 발생하는 축구.
스플릿 막판 안좋았던 모습이 그대로 나타났던 마지막 15분이었어.
마지막으로 곽희주는 무슨이유로 들어갔는지 이해가 안감.
김은선 없이 여기까지 온게 참 신기함.
간략화 하자면 김은선 빠지고 공수밸런스 깨짐.
그동안 땜빵으로 막아왔지만 이제 진짜 한계임.
모바일로 써서 개떡같이 썼지만 콩떡같이 알아주시길ㅎㅎ









김은선의 공백이 너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