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도 했겠다, 결국 나를 왜 그렇게 악의적으로 찔렀는지, 그때 담당관은 왜 그렇게 무책임하게 사람을 죄인으로 몰아갔는지 알고 싶은 마음에 민원을 찔러봤다.
허위 사실로 민원을 찌른 사람을 고발하고 싶은데 신상정보를 알 수 있거나, 최소한 신원미상으로 고발이라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때 담당관에게 책임 있는 사과를 받고 싶다고. 덤으로 반차내고 사기쳐 통으로 놀고 출입관리 가라친 준위 한 놈도 찌름
방금 사단 감찰소령에게 전화옴
일단 민원 누가 찔렀는가는 민원인보호법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네. 고발도 신원미상은 안 된다고 하고
그래서 내가 나처럼 죄 없이 털리는 사람은 어쩔 거냐고 따지니까 이것은 담당자가 민원인이 준 사진 하나만 보고 판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피해자가 생길 수 있다고 하더라. 역시 헬조선 군대
담당관에게 책임 있는 사과를 받고 싶다고 적은 부분은 소령이 슬슬 아무 잘못 없고 이 사건 알지도 못하는 대대 인사담당관 잘못으로 넘기려는 낌새가 보여서 앞으로 이런 피해자 나오지 않게 주의해달라는 선에서 퉁침
세금 털어먹는 준위놈은 나중에 처리한다고 함. 덤으로 부대 내에 이런 일 알고 있는 사람 있냐고 물어봐서 그냥 다 집에 갔다고 말함. 분명히 말해주면 얘들이 간부들한테 부조리 당할 테니까.
내가 욕하는 간부랑 의욕 없는 간부는 현 군제도가 병신인 것이 큰 요인이라 넘어가는데, 이렇게 능동적으로 세금 때먹는 간부는 죽어야 함.
결론: 군인 찌르는 거는 머저리들이 책임감 없이 장난으로 찔러도 그 군인은 죽기 직전까지 몰리고, 앞으로도 몰릴거다. 군인들 조심하자.
민원 허위로 쓴 새끼들 역고소 할 수 있께 해주는 법 있으면 좋겠다.
예비역 병장한테 소령이 굽신굽신하니까 묘하다.









1번은 인정하지만 좆되봐라 칼침놓기는 좀 역관광하는 법이 있으면 한다

공홈은 왜 병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