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기력 ㅂㅅ이었던거야 뭐 프런트에서 신경 쓸 것 같지 않지만 아챔도 버저비터 쳐먹고 ㅂㅅ 같이 탈락하고 스플릿 전후해서 리그에서도 계속 버저비터 맞으면서 졸전 끝에 리그 우승 못하면 이장님도 계속 팀 맡지는 못할 듯.
올해 리그 우승 못하면 이장님도 ㅂㅂ각인데
감독의 전술이나 팀 운용이 바뀌지 않으면 결괴를 낼 수 없는게 뻔히 보이는데 바뀔 수 없을 것 같아서 내년에 큰 변화가 없다면 난 재계약 반대 입장 ㅇㅇ
계약기간은 내년까지
내년에 팀을 어떻게 리빌딩 하는지를 봐야되는데... 과연 30대만 줄창 영입하는 팀이 제대로 된 리빌딩이 가능할지 회의적이다....
겨울에 하는 거 봐야겠지만 크게 달라질 거란 기대는 안 함.
우리평관 16000명잡고 재계약 찬반투표해보면..
내 주변은 재계약 반대하는 입장이 더 많던데.... 이장님이 프런트하고 말다툼까지 해가면서 리그 감독 최다 연봉 받아낸 걸로 아는데 그러면 과거에 어쨌든지를 떠나서 현재 실적으로 나타내야 된다고 생각함
근데 강희대제 커리어와 업적 생각하면 개클감독 최고연봉은 당연히 챙겨줘야 되는게 맞지 않을까?
이미 국대가기전에 리그최고대우로 재계약 앞두고있었다고 단장님이 인터뷰도했어~
아무리 그래도 확인되지않은걸 사실인양 말하면안돼지..
? 지난 번에 기사에서 재계약 문제로 프런트랑 얼굴도 붉혔고 그래서 3년 6개월 계약에서 기간 바꼈다고 했었는데? 왜 사람을 주작범을 만듬? 기사에도 국대 가기 전에는 최고 계약 준비하고 있었는데 국대에서 실패하고 돌아오면서 상황이 달라졌다고 적혀있잖아.
선수든 연예인이든 하물며 회사원도 연봉협상할때
'얼굴을 붉히는 경우까지 있었다'를 말다툼이라고 말한건데 뭐 쌍욕 오가고 해야 말다툼임? 그리고 별로 프런트와 연봉 가지고 다투는 걸로 비판하는 취지도 아닌데. 내 논지는 그렇게해서 최고연봉 대우를 받았으면 그에 걸맞은 실적을 내지 못하면 책임을 지는게 맞다는게 골자잖아.
과거의성과는 제쳐두더라도
ACL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광탈. 리그에서의 경기력은 계속해서 위태위태. 모기업 지원금이 지금 다른 개리그 팀과 거의 100억 가까이 차이나는데도 말이지. 만치니랑 안 선생이 맨시티랑 첼시에서 괜히 짤린게 아닐텐데? 그리고 전즈엉 계속 응원해온 사람들도 대체 무슨 축구를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고 1년 내내 말했던거 보면 단순히 '아쉽게 준우승'이라 이런 말 하는게 아니란거 잘 알고 있잖아?
대체할만한감독이라도 있나?
그니까 준우승 했을 때의 가정임.
어느정도는 맞는 말임. 근데 난 단순히 성적만 하위권에서 우승권으로 올라섰다고해서 최강희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서 말이야. 최감독님이 오고 나서 전북이란 구단에 가져온 믿기힘든 변화들보다 올해 우승실패가 더 크다고는 생각안해. 아직은.
그런 의미에서 비추줘요-전북빠 언제부터했어요?? 시비거는게 아니라 그냥 궁금해서..
처음 경기장 가서 본 건 아마 2004~5년쯤이었지. 본격적으로 찾아 다니며 보기 시작한 건 월드컵 동느 물회오리슛 본 이후였을거다
우승못해도 이장님 경질하기힘들거야.
자진사퇴도 팬들이 허락을안할테고..
나도 이장님이 한 3~4년간 아챔권도 못들지않는이상
사퇴 격렬하게반대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