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이나 선수나 각자의 이익을 위해 행동할진데 통수라는 말로 왜 선수를 비난하시는지 모르겟네요;;; 게다가 기사 본문 도중에 잘 보시면 구단측과 선수측 사이의 과거 일을 원만하게 해결한것처럼 보이는데 왜 또다시 통수란 말로 비난하시나요?
원만하게 해결 안 되었습니다. 아직 진행중이에요.
국축에서 구단 유스에 들어오는 선수는 우선계약지명시 응해야 합니다. 그게 싫으면 학원축구 가야 하고요. 입단때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고 계약때 되니까 룰 무시하고 도망갔으니 저게 통수가 아니면 뭡니까. 게다가 포철은 선수 해외진출을 돕는 뜻에서 류승우 사례처럼 임대이적시켜준다는 말도 했고, 규정 하에서 최대한 계약기간을 줄여 빠르게 보내주겠다는 뜻을 밝혔는데 저렇게 아빠가 진정낸 것도 안 끝났는데 끝난 것처럼 언플을 하면 국축팬들은 미치지요
그때당시 계약료나 연봉에 대해선 기사에 나온말이 대체로 맞다고 하지않앗나요? 이적료 30억? 연봉3천? 게다가 황희찬선수가 잘츠부르크에 간건 피파 규정에 따른걸로써 문제 없지않나요? 우리나라의 로컬룰과 피파룰사이의 차이에 따른 문제지 선수자체를 욕할이유는 없다고 봐요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aid=0000046087&oid=343&
포항 스틸러스 측 입장인데, 30억은 뻥카로 협상 과정에 나온 것일 뿐이며,
계약금 지급선수는 계약금 최고 1억 5천만원, 계약기간 5년, 기본급 3,600만원로 계약하며, 계약금 미 지급선수는 계약기간 3~5년, 기본급 2,000만원~3,600만원
이건 프로축구 규정인데, 계약금을 주면 5년 계약이라 해외진출을 희망한다면 오히려 더 불리합니다. 그것 때문에 포항이 계약금 없이 3600을 지른 것이고, 3600면 규정 하에서 최대금액입니다. 그리고 황희찬 문제의 핵심은 포항이 규정상 최대로 돈 주고, 해외진출도 도완준다고 했는데 본인이 본인 욕심에 신뢰를 저버렸다는 겁니다.
구단측에서 도와준다고 꼭 해외에서 성공할수잇을까요? 기회가 잇으니 그 기회를 붙잡고 도전하는것 아닌가요? 그 기회가 앞으로 얼마나 잇을지 모르는 불확정 미래에 기댈바에 현재 찾아온 기회를 잡아야죠 누구나 그럴겁니다 그러니 응원해주지는 못할망정 욕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
해외에서 살아남냐는 두 케이스 모두 장담 못 하지만, 입단 후 바로 류승우처럼 이적하는 방법은 찰즈부르크에서도 임대이적을 논의항 적이 있는 만큼 가능했을 것이고, 아마 이건 징계먹은 본인이 현역병 입대할 때 후회할 일일 겁니다.
그리고 저 일이 우리 팀에도 벌어질 지 모른다 생각하면 자리잡혀가고 있는 유스 생태계 교란한 저런 경우는 한국인 버프건 대승적 차원이건 응원은 못 해줍니다.
k리그의 규정상 유스선수는 유스팀을 가지고잇는 프로팀의 소속이 아니므로 피파룰에 전혀 어긋난게 없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입대에 대한건 본인이 선택한 일에 대해 본인이 책임질 부분이지 남이 뭐라할 일도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러므로 k리그가 가지고 잇는 규정상의 문제로 규정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지 선수의 인격을 욕할 부분이 아니라는 겁니다
피파에서는 지나친 막장이 아닌 한 로컬 룰도 인정합니다. 이 경우에는 피파 룰이 이겼지만, 들어올 때는 로컬 룰 따르는 착한 유소년 나갈 때는 피파 산하 자유로운 축구선수라고 외치는 선수는 별로 믿음직스럽지 않네요. 선수 잘못 맞습니다.
선수가 이제 막 나갓는데 벌써 들어올때의 상황을 어떻게 예측하시나요; 올림픽 대표에 차출되엇으니 좋은 결과 잇기를 응원해야죠;
두서없이 말을 장황하게 꺼냇는데 '통수'라는 어감이 좋지않아서 이렇게 길게 얘기하게 됫네요. 뭔가 선수 비하의 의도가 느껴지는듯해서...
아무튼 이번 이적에 관해선 피파룰이 적용된걸 보면 양측 다 아무 잘못은 없는걸로 보이네요 문제는 여전히 앞으로도 존재하는듯하지만요
들어올 때 예측 안 했는데요. 포항이 용서 안 해주면 못 들어와요.
좋은 결과도 응원하기 힘든 게 만약 성공하면 사기를 치나 도주를 하나 축구만 잘 하면 나중에 조용해진다는 선례를 줄 것 같고
통수가 쟤 비하라 어감이 안 좋다면 유스 키우는 국축팬은 만감이 교차하고 지금 포항은 연 20억 쏟아 유스 키우는데 주멘 이후로 또 언플에 창창한 선수 인생 망치는 대악마로 몰려 복장이 터지는 상태입니다.
피파룰 지켰다고 잘못이 없다고 해도 그건 형식상 문제 없음이지 로컬룰 지킨다고 유스 들어와서 졸업할 때 되니 껌 뱉듯이 뱉고 도망치는 저 태도는 정상이 아닙니다.
일단 들어올때 예측햇다는 말은 제가 잘못 이해햇네요 죄송합니다
그런데 님이 선수를 비하를 하는것 같길래 이렇게 댓글을 남겻는데 님도 인정하시네요 ' 통수가 쟤 비하라' 라는 부분에서요 이 카페가 국축팬이나 포항팀의 팬카페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황희찬 선수를 욕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황희찬선수 부모님의 인터뷰에 의하면 포항에서도 딱히 잘한건 없는듯 보이네요 30억 뻥카라는 부분도 솔직히 포항의 입장이지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 억지로 안보내려는 모습으로도 보이네요 저처럼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도 아예 없지는 않겟죠?
그래서 말씀드렷던게 k리그 규정을 바꿔서 유스계약이 유럽과 비슷한 나이(만16세?)로 가능해지면 유스를 외국 구단에 보낼때 충분한 보상을 받고 보낼수잇잖아요? 그니까 규정상의 문제로 인해 발생한 사건이지 앞으로 이 규정을 보완하면 이와 같은 사례는 없어지겟죠
그니까 표현을 좀 바꿔주셧으면하네요
돌겠네
도덕적 문제라고 말을 해도 피파 규정에 문제없다고 뻐긴다
조세피난처에 기업 넣는 것도 규정에 문제는 없으니 열심히 응원해라.
문제생길까봐 닉이랑 다 지움
내 인생에 이렇게 열심히 포항 편 들어준 거 처음이다
원만하게 해결 안 되었습니다. 아직 진행중이에요.
국축에서 구단 유스에 들어오는 선수는 우선계약지명시 응해야 합니다. 그게 싫으면 학원축구 가야 하고요. 입단때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고 계약때 되니까 룰 무시하고 도망갔으니 저게 통수가 아니면 뭡니까. 게다가 포철은 선수 해외진출을 돕는 뜻에서 류승우 사례처럼 임대이적시켜준다는 말도 했고, 규정 하에서 최대한 계약기간을 줄여 빠르게 보내주겠다는 뜻을 밝혔는데 저렇게 아빠가 진정낸 것도 안 끝났는데 끝난 것처럼 언플을 하면 국축팬들은 미치지요
그때당시 계약료나 연봉에 대해선 기사에 나온말이 대체로 맞다고 하지않앗나요? 이적료 30억? 연봉3천? 게다가 황희찬선수가 잘츠부르크에 간건 피파 규정에 따른걸로써 문제 없지않나요? 우리나라의 로컬룰과 피파룰사이의 차이에 따른 문제지 선수자체를 욕할이유는 없다고 봐요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aid=0000046087&oid=343&
포항 스틸러스 측 입장인데, 30억은 뻥카로 협상 과정에 나온 것일 뿐이며,
계약금 지급선수는 계약금 최고 1억 5천만원, 계약기간 5년, 기본급 3,600만원로 계약하며, 계약금 미 지급선수는 계약기간 3~5년, 기본급 2,000만원~3,600만원
이건 프로축구 규정인데, 계약금을 주면 5년 계약이라 해외진출을 희망한다면 오히려 더 불리합니다. 그것 때문에 포항이 계약금 없이 3600을 지른 것이고, 3600면 규정 하에서 최대금액입니다. 그리고 황희찬 문제의 핵심은 포항이 규정상 최대로 돈 주고, 해외진출도 도완준다고 했는데 본인이 본인 욕심에 신뢰를 저버렸다는 겁니다.
구단측에서 도와준다고 꼭 해외에서 성공할수잇을까요? 기회가 잇으니 그 기회를 붙잡고 도전하는것 아닌가요? 그 기회가 앞으로 얼마나 잇을지 모르는 불확정 미래에 기댈바에 현재 찾아온 기회를 잡아야죠 누구나 그럴겁니다 그러니 응원해주지는 못할망정 욕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
해외에서 살아남냐는 두 케이스 모두 장담 못 하지만, 입단 후 바로 류승우처럼 이적하는 방법은 찰즈부르크에서도 임대이적을 논의항 적이 있는 만큼 가능했을 것이고, 아마 이건 징계먹은 본인이 현역병 입대할 때 후회할 일일 겁니다.
그리고 저 일이 우리 팀에도 벌어질 지 모른다 생각하면 자리잡혀가고 있는 유스 생태계 교란한 저런 경우는 한국인 버프건 대승적 차원이건 응원은 못 해줍니다.
k리그의 규정상 유스선수는 유스팀을 가지고잇는 프로팀의 소속이 아니므로 피파룰에 전혀 어긋난게 없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입대에 대한건 본인이 선택한 일에 대해 본인이 책임질 부분이지 남이 뭐라할 일도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러므로 k리그가 가지고 잇는 규정상의 문제로 규정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지 선수의 인격을 욕할 부분이 아니라는 겁니다
피파에서는 지나친 막장이 아닌 한 로컬 룰도 인정합니다. 이 경우에는 피파 룰이 이겼지만, 들어올 때는 로컬 룰 따르는 착한 유소년 나갈 때는 피파 산하 자유로운 축구선수라고 외치는 선수는 별로 믿음직스럽지 않네요. 선수 잘못 맞습니다.
선수가 이제 막 나갓는데 벌써 들어올때의 상황을 어떻게 예측하시나요; 올림픽 대표에 차출되엇으니 좋은 결과 잇기를 응원해야죠;
두서없이 말을 장황하게 꺼냇는데 '통수'라는 어감이 좋지않아서 이렇게 길게 얘기하게 됫네요. 뭔가 선수 비하의 의도가 느껴지는듯해서...
아무튼 이번 이적에 관해선 피파룰이 적용된걸 보면 양측 다 아무 잘못은 없는걸로 보이네요 문제는 여전히 앞으로도 존재하는듯하지만요
들어올 때 예측 안 했는데요. 포항이 용서 안 해주면 못 들어와요.
좋은 결과도 응원하기 힘든 게 만약 성공하면 사기를 치나 도주를 하나 축구만 잘 하면 나중에 조용해진다는 선례를 줄 것 같고
통수가 쟤 비하라 어감이 안 좋다면 유스 키우는 국축팬은 만감이 교차하고 지금 포항은 연 20억 쏟아 유스 키우는데 주멘 이후로 또 언플에 창창한 선수 인생 망치는 대악마로 몰려 복장이 터지는 상태입니다.
피파룰 지켰다고 잘못이 없다고 해도 그건 형식상 문제 없음이지 로컬룰 지킨다고 유스 들어와서 졸업할 때 되니 껌 뱉듯이 뱉고 도망치는 저 태도는 정상이 아닙니다.
일단 들어올때 예측햇다는 말은 제가 잘못 이해햇네요 죄송합니다
그런데 님이 선수를 비하를 하는것 같길래 이렇게 댓글을 남겻는데 님도 인정하시네요 ' 통수가 쟤 비하라' 라는 부분에서요 이 카페가 국축팬이나 포항팀의 팬카페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황희찬 선수를 욕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황희찬선수 부모님의 인터뷰에 의하면 포항에서도 딱히 잘한건 없는듯 보이네요 30억 뻥카라는 부분도 솔직히 포항의 입장이지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 억지로 안보내려는 모습으로도 보이네요 저처럼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도 아예 없지는 않겟죠?
그래서 말씀드렷던게 k리그 규정을 바꿔서 유스계약이 유럽과 비슷한 나이(만16세?)로 가능해지면 유스를 외국 구단에 보낼때 충분한 보상을 받고 보낼수잇잖아요? 그니까 규정상의 문제로 인해 발생한 사건이지 앞으로 이 규정을 보완하면 이와 같은 사례는 없어지겟죠
그니까 표현을 좀 바꿔주셧으면하네요
돌겠네
도덕적 문제라고 말을 해도 피파 규정에 문제없다고 뻐긴다
조세피난처에 기업 넣는 것도 규정에 문제는 없으니 열심히 응원해라.
문제생길까봐 닉이랑 다 지움
내 인생에 이렇게 열심히 포항 편 들어준 거 처음이다









돌아버리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