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자 FC서울이 꺼낸 새로운 비기 '3백'
엑스포츠뉴스 | 입력 2013.04.22 07:31
수비력 보완이 급해진 최 감독은 대구전에서 홀로 곱씹으며 준비했던 새로운 카드를 꺼내들었다. 하대성이 후반 17분 부상으로 나오게 되면서 최 감독은 한태유를 투입해 전술 변화를 시도했다. 수비형 미드필더인 한태유를 중앙 수비수인 김주영, 김진규와 나란히 세우며 4백에서 3백으로 전환했다. 시종일관 4-4-2에서 4-3-3으로 변형되는 전술을 고집하던 서울은 이때부터 3-4-3이라는 새로운 옷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볐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422073103913
젠장... 예상라인업 어떻게 짜야 하능가!!!









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