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08&article_id=0002438638
발탁 후 이찬동은 소속팀 자체 인터뷰에서 "어릴 때 국가대표의 꿈을 갖고 축구를 시작했다. 너무 기쁘다"면서 "자만하지 않고 초심을 잃지 않겠다. 처음 축구를 시작하던 때를 생각하겠다. 내가 하던 대로 몸을 사리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