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오 팝니다.
전북이 사갔으면 좋겠네.
돈으로 볼땐 최상위 클럽인 전북이 사갔음 하네.
에두를 보다가 카이오를 봐서 탐탁치 않을 것 같기도 하지만,,
카이오 사용법은 서정원보다 최강희가 더 잘 안다는 점.
전북도 공격수 급구하는 상황에서
외국인선수를 급하게 구하기에는 너무 미지수인 경우도 많고,,
막상 협상 들어가면 이적료를 과하게 올린다는 점.
에두, 에닝요가 빠지면서 외국인쿼터가 1자리가 남는다는 점.
카이오 역시 전북에서 좋은 기억이 있다는 점을 생각해볼땐 전북으로 가는게 더 좋을 것 같은데..
수원으로선 어차피 카이오가 현재 전력외 선수라,,
대세 간 이후 무주공산인 자리에 새로운 외국인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는 점.
어차피 6개월 짜리 영입하려 했으니 그에 맞는 싼 선수를 데려오려 할 것임.
어찌 되었든 이적료가 들어온다는 점.
설마,,, 일어나진 않겠지..ㅋㅋ









서정원은 헤딩 되는 선수를 원하나봄

카이오는 냅두고 레오부터 처분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
에휴. 용병 로또 언제 또 터지나..
그나마 산토스가 올라오고 있어서 한 줄기 희망이 보이네.. 뭐 작년만큼은 아니지만.